(주)비에스씨에서 역량평가, 조직문화와 관련된 생각할 거리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BiSCuit] 💡 잘하는 리더가 오히려 바뀌기 어렵다?! (제72호)
리더는 익숙한 확신에 새롭게 질문해야 합니다
2026. 10. 15.
[BiSCuit] ⚡면접: 시간은 짧게, 품질은 높게 (제71호)
면접 구조부터 직무별 질문까지, 개선의 핵심은?
2026. 10. 1.
[BiSCuit] 🧠 AI 시대 인재, 똑똑한 사람보다 중요한 것 (제70호)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가 중요합니다
2026. 9. 17.
[BiSCuit] 👥 작은 조직의 다면평가, 360도가 정답일까 (제69호)
조직에 따라 다면평가의 설계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2026. 9. 3.
[BiSCuit] 🧩 HRM과 HRD, 하나의 역량모델로 충분할까 (제68호)
HRM과 HRD에 필요한 역량모델은?
2026. 8. 20.
[BiSCuit] 🔄 조직문화,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제67호)
성과관리 제도를 바꿨는데 왜 조직은 그대로일까요?
2026. 8. 6.
[BiSCuit] 🤔 리더십의 함정, 공감만으로는 부족하다 (제66호)
좋은 분위기는 만들었는데, 왜 성과는 따라오지 않을까요?
2026. 7. 16.
[BiSCuit] 🤔 유능한데 왜 함께 일하면 힘들까 (제65호)
미래 인재에게는 지식보다 더 중요한 조건이 필요합니다.
2026. 7. 2.
[BiSCuit] 🎯 좋은 면접은 좋은 평가 기준에서 시작된다 (제64호)
좋은 면접은 질문보다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2026. 6. 18.
[BiSCuit] ⚠️ 채용 실패가 반복되는 회사의 공통점 (제63호)
역량모델이 없으면 채용도 교육도 무용지물입니다
2026. 6. 4.
[BiSCuit] 🤖 삐빅, 잠재력 판독 중입니다 (제62호)
성과처럼 잠재력도 측정하고 싶다면?
2026. 5. 21.
[BiSCuit] 🤔 리더가 안 자라는 이유, 교육에 있습니다? (제61호)
성과가 좋으면, 정말 좋은 리더일까?
2026. 5. 7.
[BiSCuit] ✂️ 인성검사: 컷오프로만 쓰시나요 - 의료인력 사례 (제60호)
인성검사는 '떨어뜨리는 도구'가 아니라 '면접을 바꾸는 기준'입니다
2026. 4. 16.
[BiSCuit] ⚠️ 리더십: 강점 때문에 망한다? (제59호)
강점은 ‘과해지는 순간’ 약점으로 바뀝니다
2026. 4. 2.
[BiSCuit] (호외) 🫥 '집단적 읽씹'과 🪑'핵심좌석인재'
읽고도 말 없는 다수 vs 앉아만 있어도 필요한 한 명
2026. 4. 1.
[BiSCuit] 🎲 면접: 느낌으로 뽑으면, 느낌대로 나간다 (제58호)
"면접 때는 괜찮았는데…"가 반복되는 이유는?
2026. 3. 19.
[BiSCuit] ⚖️ 하드파워와 소프트파워: 조직을 움직이는 힘 (제57호)
원칙과 관계,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을 설계하는 문제입니다.
2026. 3. 5.
[BiSCuit] 🤔 왜 피드백을 할수록 팀이 움츠러들까 (제56호)
피드포워드 코칭으로 바뀐 리더의 대화 방식
2026. 2. 19.
[BiSCuit] 💨 회의에서 내 말만 증발함 (제55호)
좋은 아이디어인데 자꾸만 사라지는 이유는?
2026. 2. 5.
[BiSCuit] 🫧 저성과,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제54호)
저성과, 사람 말고 먼저 봐야 할 건 뭘까요?
2026.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