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은 ‘과해지는 순간’ 약점으로 바뀝니다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비스킷 뉴스레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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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입니다. 조직도, 사람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
요즘 현장을 들여다보면 묘하게 비슷한 장면이 눈에 들어옵니다.
잘하는 리더인데, 어딘가 불편하고 효율과 생산성을 위해 도입된 기술인데, 쉽게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충분해 보이지만, 막상 안으로 들어가 보면 어딘가 어긋나 있습니다.
문제는 부족함이 아니라, 이미 가진 것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에 있습니다.
리더의 강점은 지나치면 균형을 흔들고, AI는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멈춰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부족한 걸까요, 아니면 이미 충분한 것을 잘못 쓰고 있는 걸까요.
이번 호에서는 리더의 강점이 문제로 바뀌는 순간과 AI가 현장에서 멈춰버리는 이유를 통해,
조직이 ‘잘하는 것’을 실제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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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호에 준비한 내용이에요.
리더십 | 강점 때문에 망한다? ⚠️
HR일반 | 직원들이 AI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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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면담, 리더십 교육, 인재 육성 자료에서 이 문장을 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너무 익숙해서 이제는 의심조차 하지 않는 공식 문장이 됐죠.
그런데 현장에서 리더의 실패 사례를 추적하다 보면 이 공식이 문제를 설명하지 못하는 순간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성과가 꺾인 리더, 팀 신뢰를 잃은 리더, "일은 잘하는데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으로 평가받는 리더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약점이 많아서가 아니라, 강점을 너무 일관되게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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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점이 아니라 '강점의 과잉'이 문제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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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직심리학과 리더십 연구에서 현장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약점’의 상당수는 강점의 부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형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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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하는 것을,
- 너무 자주,
- 너무 세게,
- 상황 구분 없이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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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력이 강한 사람
- 모든 의사결정에서 추가 데이터만 요구하다가 결정하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 추진력이 강한 리더
- 속도는 빠르지만, 맥락 공유가 부족해 독단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 배려가 강점인 구성원
- 갈등 상황에서 침묵을 선택하다가 의견 없는 사람이 됩니다.
- 완벽주의 성향의 전문가
- 품질은 높지만, 실험과 학습이 필요한 환경에서는 조직의 속도를 떨어뜨리는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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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문제는, '분석력이 약해서', '배려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강점이 상황을 압도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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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점은 선(線)이 아니라 곡선(曲線)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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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강점을 이렇게 가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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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제 연구 결과는 다릅니다. 강점과 성과의 관계는 직선이 아니라 역 U자 곡선(curvilinear relationship)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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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족하면 문제
- 적절하면 최고 성과
- 지나치면 다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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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상은 조직심리학에서 Too Much of a Good Thing Effect라고 불립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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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것도,
- 지나치면 문제를 만든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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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연구자 Kaplan과 Kaiser는 이를 Overused Strength(과잉 사용된 강점)라고 불렀습니다.
실패하는 리더의 다수는 약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강해서 실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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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진단을 해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반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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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가 무너진 리더도
- 핵심 강점 점수는 여전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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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점수가 아니라 사용 방식입니다.
Hogan의 다크사이드 이론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리더를 무너뜨리는 성향은 병리적인 결함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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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는 강점이었고
- 스트레스 상황에서
- 통제 없이 과잉 작동한 정상 성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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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크사이드는 숨겨진 약점이 아니라 관리되지 않은 강점의 그림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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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전통적인 '강약점 분석'은 종종 사람을 오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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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점 → 최대한 활용
- 약점 → 보완하거나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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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레임의 가장 큰 문제는 핵심 질문을 놓친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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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약점은 무엇인가?" ✅ "내 강점은 언제 문제를 일으키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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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성장과 성과를 가르는 질문은 거의 항상 두 번째입니다.
강점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강점을 쓰는 타이밍, 강도,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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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더십 진단, 팀 역할 진단, 코칭에서는 강점과 약점을 이렇게 재정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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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점 vs 약점 ❌
- 강점의 범위(range)와 사용 조절(calibr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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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점을 더 키우는 것 ❌
- 약점을 없애는 것 ❌
- 강점을 상황에 맞게 쓰는 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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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e Strength – 이 사람이 잘하는 핵심 행동
- Overuse Pattern – 그 강점이 과잉될 때 나타나는 문제 행동
- Counter-balancing Behavior – 강점을 제어하기 위한 브레이크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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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1번이 아니라 2번과 3번을 인식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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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을 무조건 밀어붙이면 성과는 잠시 오를 수 있지만 신뢰는 빠르게 깎입니다.
성숙한 리더십이란 더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강함을 조절할 수 있게 되는 상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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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점은 방치하면 약점이 되고, 조율하면 성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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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을 키우세요"라는 말 다음에는 이 질문이 반드시 따라와야 합니다.
"그 강점, 혹시 너무 잘 쓰고 있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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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직의 리더들은 강점을 '잘 쓰고' 있을까요, 아니면 '너무 잘 쓰고' 있을까요? 비에스씨는 리더의 강점이 성과로 이어지고 문제로 전환되는 지점을 데이터 기반으로 진단하고, 조절할 수 있는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지금 문의하시고 리더십을 진단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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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일반 | 직원들이 AI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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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많은 기업이 직원들의 'AI 수용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직원들이 AI를 불신하거나 두려워하면 실제 업무에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도입 효과도 반감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직원들이 AI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핵심은 교육과 훈련, 불안감 해소, 현장 의견 수렴과 반영 이 세 가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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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단순히 '기계'가 아니라 업무의 협력 파트너입니다. 직원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도구를 잘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충분히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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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중심 교육 설계
-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에 필요한 AI 기능 사용법과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 커리큘럼을 만듭니다.
- 예를 들어, AI 챗봇 사용법, 데이터 분석 결과 해석법, AI 도구로 업무 자동화하는 방법 등을 단계별로 익히게 해야 합니다.
- 맞춤형 교육과 반복 학습
- 부서별, 역할별로 필요한 AI 역량이 다르므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 또한 한 번에 끝내지 말고, 정기적으로 재교육과 실습 기회를 주어 AI 활용 능력을 꾸준히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습과 피드백 강조
- 단순 강의보다 실습 위주 교육이 효과적입니다.
- 직원들이 직접 AI 도구를 써보고, 문제 상황을 해결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으면 자신감과 이해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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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은 종종 '내 일자리를 뺏길 것'이라는 불안과 '기술이 너무 어려울 것 같다'는 두려움을 동반합니다. 이 불안감이 AI 수용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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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 소통과 정보 제공
- AI가 어떤 역할을 하며, 인간의 업무를 어떻게 지원할지 명확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 '대체'가 아닌 '협력'의 도구임을 반복해서 알리고, AI 도입 배경과 기대 효과를 솔직하게 공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경력 개발과 성장 기회 제공
-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것이 오히려 '경쟁력 강화'임을 강조합니다.
- AI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경력 개발 경로를 제시해 직원들이 미래를 긍정적으로 그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심리적 안정감 조성
- AI 도입 초기에는 불안감 해소를 위한 멘토링, 상담 지원, 그리고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배려하는 정책도 효과적입니다.
- 조직 내 AI 활용 성공 사례를 공유해 '성공 경험'을 확산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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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실제 현장 경험'과 '목소리'는 AI 도입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자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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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적인 설문조사와 인터뷰
- AI 도입 과정에서 직원들의 기대, 걱정, 개선 요구 사항을 정기적으로 수집하세요.
- 설문뿐 아니라 심층 인터뷰나 그룹 토론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현장감 있는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현장 워크숍과 체험 세션 운영
- 직원들이 직접 AI 도구를 체험하고, 문제점이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열어 소통의 장을 만듭니다.
- 이런 참여형 활동은 직원들의 소속감과 주인의식을 높이고, 실제 업무에 반영할 아이디어 발굴에도 도움이 됩니다.
- 피드백 반영 프로세스 투명화
- 수렴된 의견을 단순히 모으는 데 그치지 말고, 개선 방향과 실행 결과를 직원들에게 명확히 알리세요.
- '내 목소리가 반영된다'는 신뢰가 쌓이면 AI 도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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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AI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 단순히 AI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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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도구를 실제 업무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반복 훈련이 필요하고,
- AI가 불러오는 변화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 무엇보다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반영하는 열린 소통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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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맞물릴 때, AI는 더 이상 '낯선 기술'이 아닌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조직과 개인 모두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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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비에스씨 책임연구원 김민지 / 비에스씨 비에스씨 대표이사 권민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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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fit 팀빌딩] 형식은 바뀌어도, 경험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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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 대학교 입학처와 함께, 새로운 형태의 wefit 팀빌딩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wefit은 다양한 세션을 통해 깊이 있는 워크숍을 운영하며 많은 고객사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받아온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고객사의 운영 환경과 니즈를 반영해, 한 시간 이내의 압축형 강의 방식으로 새롭게 구성해 진행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는 제약이 있었지만, 핵심 내용을 밀도 있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고, 참여자들이 빠르게 공감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제한된 시간 안에서도 팀에 대한 이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에스씨는 프로그램의 '형식'보다, 고객에게 필요한 '경험'에 더 집중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의 조건과 니즈에 맞춰, 유연하게 진화하는 솔루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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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fit은 언제나 같은 방식이 아닌, 가장 필요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여러분에게 지금 필요한 팀빌딩의 방식을 알려주세요. wefit이 그 해결책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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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선] 고객의 선택을 더 쉽게 만드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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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씨의 홈페이지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고객사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채용 서비스’에 집중해, 주요 서비스 카테고리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는 ‘리더십 교육’ 안내 페이지의 신설입니다. 기존 리더십 진단 검사의 과학적 기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객사의 상황과 목적에 따라 최적의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단계별로 세분화했습니다. 비에스씨는 단순히 서비스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지금 필요한 것’을 더 쉽게 찾고 선택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합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현장의 요구에 맞춰, 더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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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리더십 진단부터 교육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비에스씨의 '리더십교육'을 경험해보세요. 지금 고민하고 계신 리더십 교육을 그대로 설계하고 해결해 드립니다. 새로워진 리더십교육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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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씨 노사협의회] 우리가 함께 답을 만들어가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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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결국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비에스씨는 분기마다 노사협의회를 통해 그 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해 직원 투표로 선발된 협의회 대표들과 함께, 회사의 크고 작은 이슈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해법을 모색합니다.
이 자리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현재 비에스씨에서 운영되고 있는 여러 제도와 방침 역시 이 과정을 통해 구체화했죠. 이처럼 비에스씨는 ‘결정’ 이전에 ‘대화’를 먼저 두는 조직입니다. 앞으로도 구성원의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제도와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 과정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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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 곧, HR 5,000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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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5,000명과 함께하는 순간이 곧 다가옵니다.
비스킷의 작은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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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비스킷 뉴스레터는 어땠나요?
오늘의 비스킷 뉴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피드백이 비스킷 뉴스레터를 성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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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뉴스레터는 역량평가 전문기업 비에스씨에서 준비한 뉴스레터로, 편안하게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기는 비스킷처럼 여러분의 일상에 소소한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태어났어요. 그리고 맛있는 비스킷처럼 여러분의 지적 식사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자 합니다. 조직문화, 리더십, 다면평가, 역량모델링,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그리고 휴머닉스 등 폭넓은 주제로 생각할 거리와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멋진 뉴스레터가 될게요! 비스킷 뉴스레터가 도움이 될 만한 분들이나 역량평가 관련 이슈에 관심 있는 주변 분들에게도 본 메일을 전달해 주세요. 아래의 '구독 링크'를 전달해 주셔도 됩니다. 구독하시는 메일이 회사 계정이라면 개인 이메일도 추가해 주세요. 더 편한 환경에서도 비스킷 뉴스레터와 함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비스킷 뉴스레터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 이렇게 한 달에 두 번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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