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가 좋으면, 정말 좋은 리더일까?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비스킷 뉴스레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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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초원에서 사자 무리를 보면, 가장 사냥을 잘하는 개체가 리더는 아닙니다.
오히려 사냥은 다른 개체들이 맡고, 리더는 무리를 지키고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자연에서는 ‘잘하는 개체’와 ‘이끄는 개체’가 반드시 같지는 않습니다.
조직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이 둘을 같은 기준으로 바라봅니다. 그 결과, 방향을 잃거나 구성원이 어려움을 겪기도 하죠.
이번 호에서는 좋은 실무자가 꼭 좋은 리더가 되지 않는 이유와, 리더가 될 수 있는 핵심인재를 어떤 기준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글이 성과와 리더십을 다른 기준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오늘의 비스킷,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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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호에 준비한 내용이에요.
리더십 | 리더가 안 자라는 이유, 교육에 있습니다? 🤔
조직문화 | 핵심인재, 성과보다 ‘잠재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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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가 안 자라는 이유,
교육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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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성과만으로가 아니라, 미래 잠재력까지 설계할 때 완성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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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들이 공통으로 겪는 고민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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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에이스를 팀장으로 올렸는데 팀 운영을 못 한다
- 리더십 교육은 들었는데 행동 변화가 없다
- 승진자는 많은데 준비된 리더는 적다
- 교육 만족도는 높은데 현장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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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실무자가 자동으로 좋은 리더가 되진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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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많은 회사는 여전히 리더를 이렇게 육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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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듣기
- 사례 영상 보기
- 워크북 작성하기
- 수료증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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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방법은 조금 다릅니다. 리더십을 듣는 것이 아니라 해보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바로 DC(Development Center), 즉 모의 과제 수행과 피드백을 통해 역량을 진단하고 개발하는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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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 상황: 팀장이 되었는데, 아무도 따라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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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IT 솔루션 기업 클라우드웨이브(CloudWave) 이야기입니다. 회사는 성과 좋은 대리·과장을 대거 팀장으로 승진시켰습니다.
당연한 선택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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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성과 우수
- 업무 전문성 높음
- 책임감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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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이탈 증가
- 1on1 면담 형식적 진행
- 업무 위임 실패
- 보고는 많고 코칭은 없음
- 갈등 상황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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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실무자가 자동으로 좋은 리더가 되진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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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단순했습니다. 실무 역량과 리더 역량은 다른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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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론 소개: 리더십은 설명보다 관찰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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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evelopment Center)는 원래 평가센터(Assessment Center) 개념에서 발전한 방식으로, 단순 시험이나 강의가 아니라 실제와 유사한 상황에서 행동을 관찰합니다.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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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 저조 팀원 면담 롤플레이
- 우선순위 충돌 이메일 처리(In-basket)
- 부서 간 갈등 회의 시뮬레이션
- 발표 및 설득 과제
- 위기 상황 의사결정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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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문 관찰자가 다음 역량을 피드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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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케이션
- 문제 해결
- 의사결정
- 코칭 및 피드백
- 영향력
- 갈등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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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아는지를 묻는 시험이 아니라, 하는지를 보는 관찰 과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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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 해결: 클라우드웨이브는 강의실 대신 시뮬레이션 룸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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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신임 팀장 과정 전체를 바꿨습니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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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강의형 교육
- 유명 강사 특강
- 리더십 이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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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팀원이 성과는 높지만 팀 분위기를 해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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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팀장들은 직접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관찰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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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 얘기만 하고 관계는 놓침
- 갈등을 피하려다 핵심 메시지 누락
- 너무 강하게 말해 방어 반응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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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코치 피드백이 들어갔습니다.
결과: 참가자들이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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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설명은 알았는데, 실제 대화는 다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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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② In-basket 과제로 우선순위 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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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긴급 보고 요청
- 고객 컴플레인 발생
- 팀원 연차 문의
- 예산 승인 마감
- 개발 일정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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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부터 할 것인가? 많은 신임 팀장이 모든 걸 직접 처리하려 했습니다.
피드백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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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처리하려 하지 말 것
- 위임할 것
- 긴급도와 중요도를 구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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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열심히 하는 관리자"에서 "판단하는 관리자"로 사고가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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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③ 개인 역량 리포트 + 90일 코칭 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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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참가자에게 결과 리포트를 제공했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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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점: 실행 추진력, 책임감
- 개발 과제: 피드백 대화, 위임, 감정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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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0일간 상사와 연계 코칭을 진행했습니다.
결과: 교육 이벤트가 아니라 행동 변화 프로젝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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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직이 리더십 교육을 지식 전달로 끝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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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리더의 조건
- 코칭 대화법
- 피드백 스킬 7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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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순간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하지만 현장에 가면 현실은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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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이 울컥하고
- 일정은 밀리고
- 임원은 재촉하고
- 갈등은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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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키우려면 설명하지 말고, 먼저 경험하게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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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같은 연습 + 정확한 피드백 + 반복 코칭. 이 조합이 리더를 성장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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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리더십 교육은 듣는 시간이 많나요, 해보는 시간이 많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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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승진자가 실제 어려워하는 장면을 훈련하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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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 No라면, 교육은 행사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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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지식이 아니라 수행 능력이며, 수행 능력은 시뮬레이션과 피드백으로 자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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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사에서도 실무 에이스를 팀장으로 올렸는데 성과는 떨어지고, 조직은 흔들리는 경험이 있으신가요? 비에스씨 리더십교육이 해답을 드립니다. 리더의 강약점을 데이터로 파악, 진단하고 시뮬레이션과 피드백을 통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조직에 꼭 맞는 리더십교육을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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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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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많은데, 맡길 사람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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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커머스 스타트업 ‘하이마켓’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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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은 성장 중
- 실무자는 뛰어남
- 그런데 팀장 후보는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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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규 사업을 확장할 때마다 항상 같은 고민이 반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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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팀은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성과 중심으로만 사람을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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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인재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의 개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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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HR팀이 도입한 것이 핵심인재 이론과 함께 사용하는 대표적인 도구, 9-Box Grid였습니다.
핵심인재 이론은 이렇게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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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인재를 어떻게 식별하고, 개발하고, 유지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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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Box Grid는 그 질문에 대한 실행 도구입니다.
사람을 두 가지 기준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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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 (Performance):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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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재력 (Potential):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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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축을 조합하면 단순 평가가 아니라 인재의 '미래 가능성 지도'가 만들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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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켓이 처음 9-Box Grid를 적용했을 때 가장 놀랐던 건 이 부분이었습니다.
👉 성과 높음 + 잠재력 낮음
이 구간의 인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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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업무는 매우 뛰어나지만
- 리더 역할 확장은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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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들을 무조건 승진 후보로 생각해 왔던 것입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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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변화는 오른쪽 위 박스에서 시작됐습니다.
👉 성과 높음 + 잠재력 높음 = 하이포텐셜
이들은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 리더 후보였습니다.
하이마켓은 이 그룹에 대해 완전히 다른 전략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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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도적인 도전 과제 배치 (Stretch Assignment)
- 리더십 조기 경험 제공
- 임원 멘토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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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교육이 아니라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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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계는 '그때 고민'이 아니라 '미리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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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Box Grid 도입 이후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승계계획(Succession Planning)이었습니다.
이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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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지션별 후보군 상시 관리
- Ready Now / Ready Soon 구분
- 정기적인 9-Box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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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로벌 기업이나 빅테크에서 공통적으로 강화하는 영역이 바로 이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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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ent Review 정례화
- 하이포텐셜 집중 투자
- 리더십 파이프라인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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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명확합니다.
AI 시대에는 단순 실행력이 아니라 판단과 리더십을 가진 인재가 성과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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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재 이론은 단순히 "잘하는 사람을 챙기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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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다르게 보고
- 다르게 투자하고
- 다르게 성장시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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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Box Grid는 그 차이를 구조적으로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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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은 늘 사람으로 움직이지만, 성장은 우연에 맡겨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인재 이론과 9-Box Grid는 이렇게 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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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직은 미래를 맡길 사람을 지금부터 구분하고, 준비하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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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는 관리하면 올라갑니다. 하지만 리더는 설계하지 않으면 절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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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 웨비나: 인성검사 활용] 커스터마이징, 전문가 해석, 온보딩, HR Analytics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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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씨는 지난 4월 26일 개최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인성검사 웨비나’를 많은 인사 담당자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채용 과정에서 인성검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검사 커스터마이징부터 운영 기준, 실제 적용 사례까지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고객사별 상황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기준과 실제 사례가 현업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단순한 채용 컷오프 도구를 넘어, 인성검사를 면접 연계, 온보딩, HR Analytics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하는 방안이 소개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우리 조직에 맞는 인성검사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기업마다 다른 채용 전략과 조직문화에 따라 검사 활용 방식 역시 달라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비에스씨는 앞으로도 인사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콘텐츠와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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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검사] A 금융사 필기시험 운영 성료… 안정성·평가 정밀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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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씨는 최근 서울 지역 2개 고사장과 대전 지역 1개 고사장에서 동시에 실시된 A 금융사 채용 필기시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복수 지역에서 동시 진행되는 대규모 채용 전형으로, 고사장별 운영 편차를 최소화하고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혔습니다. 비에스씨는 사전 준비 단계부터 현장 운영, 응시자 안내, 시험 종료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모든 고사장에서 동일한 운영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별다른 이슈 없이 안정적으로 시험이 종료됐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운영 안정성뿐 아니라 평가 정밀도 고도화에도 중점을 뒀습니다.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문항 설계를 통해 IT·AI 관련 역량을 평가 요소에 반영했으며, 디지털 리터러시와 알고리즘 사고력을 더욱 정교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평가 체계를 설계했습니다. 또한 기존 필기시험 결과 데이터와 시중 수험서 경향을 종합 분석하고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조정함으로써, 단순 지식수준이 아닌 실제 업무 수행 가능성과 잠재 역량을 구분할 수 있는 변별력 높은 평가 체계를 구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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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규모가 커질수록 시험 운영의 일관성과 평가 품질이 기업 경쟁력과 직결됩니다. 비에스씨는 기업별 직무와 채용 목적에 맞춘 맞춤형 검사 설계부터 안정적인 운영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적성검사, 필기시험, 면접 평가, 채용 데이터 분석 등 기업 맞춤형 채용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 고객사를 지원하고 있어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 드릴게요. 지금 문의하시고 파일럿 테스트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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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개발 업무협약 체결] 비에스씨, 성과와역량연구소와 '한국형 DC 고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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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씨는 교육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과와역량연구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 ‘한국형 DC(Development Center)’ 고도화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은 기업 교육 시장의 변화와 실무형 리더 양성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으로, 양사는 리더십 역량 개발과 기업 맞춤형 교육 콘텐츠 혁신을 공동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핵심 협업 과제인 ‘한국형 DC’는 글로벌 품질 표준과 한국 비즈니스 현실을 동시에 반영해 단기간 내 참가자의 역량을 진단하고 개발 방향까지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고도화를 통해 평가 정밀도, 교육 효과성, 현업 적용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양사는 리더십 교육 과정의 내실화를 넘어, 조직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춘 실무형 전문가 양성 체계 구축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에게 더 실질적이고 성과 중심의 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조직 성과를 만드는 핵심 투자입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차별화된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교육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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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비스킷 뉴스레터는 어땠나요?
오늘의 비스킷 뉴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피드백이 비스킷 뉴스레터를 성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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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뉴스레터는 역량평가 전문기업 비에스씨에서 준비한 뉴스레터로, 편안하게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기는 비스킷처럼 여러분의 일상에 소소한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태어났어요. 그리고 맛있는 비스킷처럼 여러분의 지적 식사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자 합니다. 조직문화, 리더십, 다면평가, 역량모델링,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그리고 휴머닉스 등 폭넓은 주제로 생각할 거리와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멋진 뉴스레터가 될게요! 비스킷 뉴스레터가 도움이 될 만한 분들이나 역량평가 관련 이슈에 관심 있는 주변 분들에게도 본 메일을 전달해 주세요. 아래의 '구독 링크'를 전달해 주셔도 됩니다. 구독하시는 메일이 회사 계정이라면 개인 이메일도 추가해 주세요. 더 편한 환경에서도 비스킷 뉴스레터와 함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비스킷 뉴스레터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 이렇게 한 달에 두 번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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